// 2015.3.2_(전일) 특징주, 상하한가 정리 //

 

 

 

< 코스피 >

1. 삼성전자 4.86% 급등마감. : 갤럭시 S6 공개 실적기대감.

갤럭시S6를 통해 실적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에 힘입어 4.86% 강세. 삼성전자는 이날 새벽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삼성 갤럭시 언팩 2015‘를 개최하고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공개.

송은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갤럭시S6의 전반적인 디자인과 사양은 아이폰6와 유사하면서도 기능은 뛰어나 가격 경쟁력만 갖추면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

 

 

2. OCI, 웅진에너지 상한가 : 태양광주 급등세 

연초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하향세를 그리던 태양광 관련주의 주가가 상승세다.

증권가는 유가 하락 탓에 급락했던 태양광 업체들의 주가가 바닥을 확인한 뒤 급반등에 나선 것으로 해석.

지난해 11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이 무산된 이후 유가가 하락하면서 대체 에너지인 태양광 관련 주식의 주가가 곤두박질쳤다. 이때 OCI의 경우 지난 17 52주 최저가를 기록했고, 웅진에너지도 지난해 1218 52주 최저점을 찍은 바 있다.

하지만 유가가 반등하기 시작하면서 정유업종의 회복이 가시화되고, 태양광 관련 업종 역시 뒤늦게 회복세.

SKC 솔믹스, 신성솔라에너지 9%대 상승, 에스엔유 6%, 한화케미칼 5%가량 상승마감.

 

 

3. 한진중공업 +14.44% 급등 마감. : 조선주 강세

유럽과 중국의 유동성 정책과 유가 상승이 겹치며 주가 상승 견인

신한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남아있는 회사채는 6 2,000억원 수준으로 상환이후에는 재무리스크가 완화될 전망이라고 밝힘. 아울러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조선 수주 재개가 영업수지 개선을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밝힘.

현대미포조선 , 대우조선해양도 6.5%이상 상승,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각 5,3%대상승마감.

 

 

4. 팬오션 하한가 : 감자 가능성

시장에서는 하림이 팬오션의 대주주가 되기 전에 법원이 팬오션 자본을 감액할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법원은 쌍용자동차 등 다른 회생절차 기업에 대해서도 감자를 통해 이런 주주 권리 감축을 진행했다.  

법원과 팬오션 매각 주관사 관계자는 "변경 회생계획안이 아직 작성 중이기 때문에 감자 여부나 비율 등은 알 수 없다"고 말했지만 "감자가 진행된다면 일반 소액주주들의 경우 감자비율을 조정해 지분율이 과도하게 희석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팬오션 채권자 손실율을 감안해 기존 주주들의 무상감자가 1.5 1 안팎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가령 현재 팬오션 A주주가 150주를 갖고 있다면 감자를 통해 주식수가 100주로 줄고 주식 소각으로 남은 자본은 기타자본잉여금 계정으로 유입돼 부채 변제 등에 쓰일 수 있게 된다.

 

 

< 코스닥 >

1. 서울반도체 +10.71% 급등 , LED시장 고성장 기대

서울반도체, 루멘스 등 국내 LED(발광다이오드) 관련 종목이 줄줄이 강세다. 서울반도체 실적이 올해 1분기부터 개선될 것이란 분석에 영향을 받아 LED 업계가 전반적으로 힘을 받는 모습.

서울반도체, 루멘스, 우리조명, 우리이앤엘 등 시세흐름

이날 지목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서울반도체가 LED 패키지 가격의 하락세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고 조명 부문 재고조정 완화, 모바일 부문 수율 안정화 등으로 올해 1분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 연구원은 또 올해는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시행되는 모든 완성차의 주간주행등(DRL) 설치 의무화에 따라 자동차용 LED 시장이 고성장을 지속하며 서울반도체 등 LED 기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2. 에스코넥 상한가 : 일부 IT부품주 강세흐름

에스코넥, 플렉스컴, 우전앤한단 등이 갤럭시S6에 대한 수혜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

에스코넥의 급등세는 삼성전자 메탈케이스 생산을 크게 늘릴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 에스코넥은 핸드폰 내·외장부품 제조 업체로 금속 휴대폰 부품이 매출의 93.7%를 차지하고 있다.

인탑스 , 코리아써키트 등도 14%이상 급등, 이엘케이 9% IT부품주들 크게 상승마감.

 

 

3. 셀트리온 -4.89% 하락 : 제약바이오주 약세흐름 지속

이달 17일로 예정됐던 미 FDA 자문위가연기된 탓이 크다. 이에 따라 램시마의 미국 허가가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날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 원은 “FDA가 공식적인 연기 사유를 발표하지 않아 램시마의 미국 허가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다만 우리는 이번 건이 램시마 미국 허가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최근 단기급등 피로감도 더해진 상황이어서 , 경기민감주가 다시 숨고르기할때 재차 반등하는 모습 기대되는상황.

 

 

 

 

< 상한가 >

텔레필드(091440) 2 지난해 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 및 사물인터넷 특별법 추진, 관련주로 부각되며 상한가

CS엘쏠라(159910) 2 200억원 규모 자금조달 모멘텀 지속  

삼부토건(001470), KCC건설(021320) 1 부동산시장 회복 기대감

OCI(010060) ,웅진에너지(103130) 1 태양광에너지 관련주 상승

티에이치엔(019180) 1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아이씨디(040910) 1 AMOLED 투자 확대의 최대 수혜 분석

에스코넥(096630) ,우전앤한단(052270), 플렉스컴(065270) 1 삼성전자 갤럭시S6 공개 소식에 관련주로 부각

 

< 하한가 >

동부건설, 동부건설우   자본잠식 소식 , 관리종목 우려

팬오션    최대주주변경전 채권단의 손실률을 고려해 기존 주주들의 감자 진행 가능성에 하한가.

 

Posted by 팬더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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