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우 대리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 

 

 

• 중동중학교 졸업 ( 2003년 졸업 )

• 단국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졸업 - ( 2006년 졸업 )

• 고려대학교 컴퓨터정보학과 졸업 - ( 2013년 졸업 )

• 토러스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주임 ( 2013.06 - 2014.12 )

•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 대리 ( 2014.12 ~ 현재 근무중 )

• 토마토TV 데스매치 수익률리그 방송 출연 ( 2018.07 ~ 2018.11 )

• 매일경제TV 출발증권시장 이것만 꼭! 방송 출연 ( 2018.10 ~ 2018.12 )

주식 실전투자경력 : 2008년 ~ 2019( 10년 이상 )

 

 

모의, 실전투자대회 입상  (7회)                                       시상 일자

 

Ø
ETF 대학생 실전투자대회(그룹) 한국투자증권                   [ 2012.07.24 ] _ [2 등]
Ø 모바일 모의투자대회(그룹) 키움증권                               [ 2012.10.26 ] _  [1 등]
Ø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한국투자증권                                 [ 2012.11.30 ] _ [25 등]
Ø 대학생 모의투자대회(그룹) 삼성증권                               [ 2012.12.07 ] _  [9 등]
Ø 모바일 모의투자대회 삼성증권                                       [ 2013.05.29 ] _ [75 등]
Ø Tiger ETF 연합 실전투자대회 이데일리,미래에셋자산운용     [ 2013.06.21 ] _ [1 등] 

     ( 증권사 2013년 입사하면서 투자대회는 참가를 안하고 있습니다 ) 

Ø 토마토TV 데스매치 수익률리그 – 이토마토TV (방송출연)        [ 2018.09.14 ] _ [1 등]   

 

* 입상한 그룹리그는 모두 팀의 리더로 진행되었습니다.

* 삼성증권 주관 모바일 대회는 상장교부가 없었습니다.

 

 

 

 

현재 보유중인 자격

Ø 증권투자상담사   ( 취득일 : 2010.03.12 )
Ø 펀드투자상담사   ( 취득일 : 2011.06.10 )
Ø 파생상품투자상담사  ( 취득일 : 2011.11.04 )

 

주식블로그 수년간 운영 ( http://whymw.com )

  : 매매일지 , 차트분석, 수익률 기록 등

 

* '주식'에 대한 생각을 한말씀 드리자면....

 자격증 취득일이나 투자대회 입상일, 블로그 운영 기간이나 제 매매수익률 공개정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증권사 입사 준비와 실전투자를 꾸준히 해왔고 그런부분은 분명 단순 스펙으로 증권업에 들어온 사람들과는 차별화된 부분이란 점 먼저 말씀드리고 싶구요.

 

< 주식은 가격을 사는게 아닙니다 > 이 말에 동의하십니까?

삼성전자 주가가 앞으로 100만원가고 150만원 갈거라고 가정한다면, 40만원에서 70만원 갔다고,

내가 40만원을 봤었는데, 현재 70만원인 주식이라서 비싸다고 안사실건가요?

저는 매매했던 종목들 주식가격들 사실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주식을 살때, 가격을 사지는 않거든요. 이 종목이 오를 자리이고, 반등이 나올자리여서 사는것이지 , 이 종목이 지금 얼마니까 사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주식을 사지는 않습니다.

( 물론 가치투자 관점에서 볼때, 어떤 종목의 적정 주가에 비해 가격이 현저히 싸서 산다? 투자방식이 틀렸다고는 생각할 순 없지만, 반대로 제가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과연 그동안은 그 주식이 싼데도불구하고 적정주가로 인정 못받고 있으며, 왜 적정주가보다 고평가를 못받고 있을까요?  왜 시장에선 다른종목, 다른업종보다 사람들의 관심이 적을까요?  결국 주식은 시장에 답이 있습니다. )

 

주식시장에 계시면서, 이런 말 한번쯤 들어보셨나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주식을 못하는 사람은 경제학자다라고...  물론 모든 경제학자가 주식을 못한다는 얘기가 당연히 아니겠죠?!  

제 주위를 돌아보면, 여러 가치투자자분들은 주식과 결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왜냐, 현재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그만큼 싸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더 빠지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더 싸다고 느낄수밖에 없게되고. 수차례 추가매수를 하고, 그러다 결혼하지요. 그러다보면 어느순간부터는 그 종목을 맹신하게되고, 펙트를 굳이 다르게 해석하려는 경향을 보이기도 하구요.

가치투자가 틀리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단순히 기업 가치만을 따져선 실제 시장에서의 주가흐름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주식가격은 기업의 과거, 현재, 가까운 미래의 매출과 이익보다

미래의 성장성(모멘텀)과 앞으로의 실적, 투자심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 시장의 트랜드를 읽을 수 있고, 기본적분석뿐만 아니라 기술적분석을 잘 활용해서 매매하신다면, 그리고 가장 어려운 현금비중 조절의 계좌관리가 있다면 분명 꾸준하게 수익낼 수 있는 시장입니다.

 

 

 

저와함께 주식시장에서 승리자(winner)가 되시겠습니까?   언제든 연락주세요 ^^

 

 

 

 


Posted by 팬더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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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현진 2018.11.2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어 보앗습니다.
    살짝은 5글5글?!
    주식과 결혼하지 말자는 의미가 있네요
    제주변 코인충들은 결국 그 코인과 결혼하고 애도낳고 있어서요

    • 팬더다크 2018.12.19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오글오글은 보는사람 몫입니다.
      그래서 에이치엘비는 언제 가는걸까요?? 관심도가 살짝 떨어져있어서...
      암튼 당장 12월, 1월 상당한 단타장이 펼쳐질거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 순환매장세, 개별주장세 기대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