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너무 늦었네요 ~

 

17일 말씀드리긴 했지만, 금리인상 관련 수혜주로 금융주 관심은 지속 높여야 되는 부분.

 

우선 18일 목요일 금통위 관련해서 기준금리 인상여부가 결정이 났습니다.

 

10월  vs 11월  의견이 워낙 반반이었고,

10월 인상이 안되더라도 11월 인상이 예상되는 구간이라 사실 민감하게 주가가 흔들릴만한 구간은 아니라고 판단햇구요.  실제로 금리 우려감 관련해서 바닥에서 10% 이상 올라왔던 주가들이, 이미 반이상 다시 반납이 되면서 접근하기에 부담스럽지도 않은 주가였던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보통 일정이 있는 종목들이 주가가 선반영이 되면, 그 일정 근접해서 차익매물들이 나오고 이미 주가가 선반영을 했던부분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되는데 ,  이번 케이스같은 경우는  11월 인상가능성도 높아지면서 이미 선반영폭 반납을 상당부분 했다보니 10월에 인상을 안하더라도 리스크가 적었구요. 실제로 당일 10월 동결이 확정이 났음에도 주가는 크게 출렁이지 않음)

 

금리인상 시기 관련해서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텐데요

한미 금리차 역전폭 확대로 이미 외국인 자금이탈 상당히...

이주열총재가 줄곧 강조했던 금융안정, 물가안정 위해서는 인상으로 가는게 맞구요

 

반대로 고용부진, 가계부채, 미중 무역분쟁 심화 등 신중론도 지속 제기

 

결국 전문가, 외국계 금융사들도 죄다 의견이 반반 나뉘는 상황.

정답이 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워낙 많은 변수들을 갖고 있구요.

지금은 11월 금리인상의 확률적인 수치는 상당히 높은 구간임에도 역시나 100%는 없습니다.

 

 

 

밑에 캡처한 사진에는 증권주들이 많이 보이는데;

제가 방송에서 말씀드렸던  눈여겨볼 업종은  은행주 였습니다.

 

관심종목으로는 KB금융 탑픽으로 추천드렸구요. 

하루이틀 주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앞으로 지켜봐야할 종목이라고 말씀드릴게요.

 

1. 최근 금리 관련 , 은행주 내에서 대장주 흐름 보였었음. (2주사이 10% 넘게 상승)

  >> 상승분의 절반이상 이미 반납한 부분.

 

2. 3분기 순이익 9천억대 추정.  6분기 연속 1위 예상.

올해 상반기 1조 9150억으로 지주 창립 이래 최대 실적 달성.

신한금융이 9년 가까이 사수했던 리딩뱅크자리  지난해 탈환함.

 

3. 높은 자본여력 바탕,  4분기 배당 , 자사주매입 등 주주환원 기대감 큰상황

 >> 작년 11월도 주주가치 제고 , 주가 안정 위해 3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 의견 및 정보를 참고하셔서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번주도 승투하세요!

Posted by 팬더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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