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악.....
어제 예상했던대로 11월과 비슷한 상황이 펼쳐졌다.
작년 11월도 마지막주가 수요일로 끝났는데.... -_-;;;
위에 수익률로 보면 크게 안 깨진것 같지만 오늘만 500-600% 계좌 회전율 찍은듯.....
어제 역시 스탑을 했어야했나.... 어제도 크게 손실이 났었는데 오늘은 어제의 2배가 넘는 손실;
이런 나를 보고있으면  몇달 잘하면 뭐하나 싶다; 심리무너지면 이틀만에 수익률 다 까먹는데....
... 솔직히 맘 같아서는 종목마다 몰빵하며 매매하고 싶은데.....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이니까....)
지난 11월말  6거래일동안 그런 마음으로 매매했다가 어떤 꼴이 났는지 생생히 기억이 나기에....
여기서 끝내고자 기존 보유하던 종목들까지 모두 손절처리하고 중기투자 중인 종목만 남겨놓았다.
 
지난 11월도 뒤에 6거래일빼고는 그달 월 수익률이 +10%정도 였었고,
>>  11월 수익률 관련 작년에 썼던 글.... : http://whymw.com/135
이번 2월도 15일인가? 중순인데도 10%수익률 초과달성해서 잘 될것만 같았던 달인데....
마무리는 참 .... 그러네잉
그나마 희망적인건 11월 깨지고 정신차리고  비중 조절하고 해서  다 회복했다가 다시 깨진거라는점;
조금이라도 빨리 정신차리는게 현재 위치에서 할 일인것 같다 ;
밑에 사진은 오늘 까진 수익률이 기록 안된  월수익률이다 ㅋㅋ
내일이면 파란글씨로 바껴 있을....ㅠㅠ



잡다한 애기가 너무 길어졌는데....
오늘 매매일지는 좀 쉬고 싶당....
어차피 내가 쓰는 매매일지라면   언제 사고 언제 팔고, 왜샀고 왜 팔았고
뭐 차트적으로는 어떻고, 어떤 종목이고   쓰는게 다인데...
어제도 그랬지만 오늘도 너무 충동적 매매위주로 매매를 하는 바람에 매매일지가 의미가 없는것 같다;
그리고 더이상 이런 심리로 매매 하지 않도록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듯 싶다
무언가 큰걸 걸고 그렇게 매매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네;

오늘,내일은  그냥 일요일에 있을 토익시험이랑 월요일 면접 준비....
이 두가지만 생각해야지 ㅠ.ㅠ 우울하다
내가 목표했던 2년에 100% 수익은 무리인것인가....  이제 6개월밖에 안남았네 ....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팬더다크

댓글을 달아 주세요